방명록
- 2004/08/06 23:07
- artdodo.egloos.com/2675678
- 덧글수 : 222
덧글
-
역마 댕겨 감~!!
역마 2009/09/07 02:03 # 답글
자주 안 오다 보니 여그 들어오는 아이디와 비번이 자꾸 헷갈린다..@@
하나로 통합햇!! 여그든 저그든..논네 짱구에 쥐가 난다는..ㅋ -
예울 선생님의 방에 살짝 댕겨 갑니다.
역마 2009/08/24 05:25 # 답글
샘의 일상들이 보고 싶을 때, 가끔 들려도 되죠?
삶이란 사계절과 같아서 문지방에 내려앉은 서리를 보고 겨울이 왔나 싶으면,
느티나무의 매미 소리에 시원한 낮잠이 그리워지는 여름이 성큼인 것처럼, 돌고 도는 게 인생살이랍니다.
지나간 세월이 아쉬웠다면, 오는 계절엔 멋진 낭만을 꿈꾸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사는 지혜!!
모모 샘의 호인 "예울"처럼, 흐르는 물따라 아름다운 "예촌"이 넘쳐나길 기대합니다.
소박하고 정감어린 "예촌"에서 "예울"님의 꿈이 화려하게 펼쳐지는 날,
할배는 우탁의 똥막대기로 오는 백발 막고 있겠죠? ㅋ"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3/22 22:26 # 삭제 답글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12/17 22:19 # 답글
-
^^*
초빈 2008/11/21 08:44 # 답글
"예울" 선생님 ..첨으로 흔적 남겨봅니다..
몇번 예울샘 허락도없이 일상을 살짜기 엿본적 있는데 느낌은 참 알차고도 이쁜방이라 느껴졌어요
아이들과의 일상도 그렇고, 그림도 참 잘그리시고 ,또 산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마음씨도 그렇고...
샘의 이쁜맘과 함께하는 일상을 칭찬하려면 아마도 이 아침 다 할애해도 모자를걸요?^^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샘의 일상이 조금은 부럽기도 합니다..^^*
어젠 비 그리고 눈발도 오락가락하더니... 오늘 날이 많이 춥네요
출근길 몸 따뜻하게 녹여주는차한잔 하시고 수업에 들어가심은?^^
예울 선생님 아름다운 그 모습 언제나 이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草彬... -
이제야 들어 와보네요...^^;
향숙 2008/07/02 14:35 # 삭제 답글
샘의 추억 일부분에 자리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니까 기분 좋네요!
차곡 차곡 쌓이는 샘의 일상들을 엿보고 싶을 때 들려볼께요~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04/03 14:13 # 답글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04/05 20:06 #
-
고흐의 자화상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왔어요 덕분에 엠파스에 등록까지했네요
timehunter52 2008/03/27 23:21 # 답글
좋은 글들 읽으려고 친구신청했어요 -
3월말~4월초 한번 뭉치자구^^ 바쁜거 지나믄 내가 얼른 연락돌려야 되는디...
오랜만인 은경 2008/03/17 23:52 # 삭제 답글
나는 요즘 너무 팸이 생각나..내가 보낸 텔레파시를 느껴???
근데,,언니는 마음이 우울하겠구나...
부모님이 편찮으신건감? 나도 올 겨울방학엔 그래서 이것저것 고민이 많았는데...
그래도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봄이네...
봄에 좋은 사람들 만나면서 조금은 쉬자..우린 그래두 돼~
연락하께^^ -
안녕하세요. 사계절 출판사의 그림책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양현범 입니다. 작가 숀탠의 그림책이 출간되어 관심 있는 분들께 소개해 드리기 위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양현범 2008/02/13 11:18 # 삭제 답글
기획의도
이 책은 가난과 박해, 그리고 다른 어떤 이유에서건 고국을 떠나 낯설고 물선 나라에 정착해야만 했던, 그리고 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한편의 서사시 같은 그림책입니다. 세계적으로 약 1억9천1백만 명의 이주민들이 고국을 떠나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기, 지구에 사는 사람 35명 중 1명이 다른 나라에서 거주하고 있는 셈입니다. 전쟁이나 재난, 정치적 박해나 가난 등 생존을 위협하는 일들이 사람들에게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향하게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19세기 말엽의 혼란과 일제 식민지 시대, 한국전쟁과 개발독재 등 고단한 역사를 지나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한반도를 자의로, 타의로 떠나 이국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시아, 북미, 유럽(동유럽), 아프리카 등지에서 일자리를 찾아, 정치적 박해를 피해 우리나라로 이주해오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 책이 예전에 이 땅을 떠나야만 했던 수많은 이주자들, 그리고 지금 여기 이 땅으로 들어오는 또 수많은 이주자들을 우리들(떠나지 않은 자, 먼저 거주하는 자)이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에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글로 쓰는 글 없는 그림책 사용법
처음 이 그림책을 볼 때는 모든 것이 불확실해 보입니다. 어떤 책을 보든 글자를 먼저 찾아 읽는 사람에게는 총 781컷의 그림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잘 읽히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저자가 만들어낸 처음 보는 낯선 사물들의 세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훑어보기만 해서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유를 갖고 그림에 머물러야 합니다. 글이 없으니 읽을 게 없는 게 아니라 글이 없으니 그림을 읽고 또 읽어야 하는 책이 되었고, 읽을 때마다 그림에 숨겨졌던 의미들이 찾아집니다. 글의 행간을 읽듯 그림의 행간을 읽는 즐거움이 있는 것입니다.
펴낸날: 2008년 1월 25일|펴낸곳: (주)사계절출판사|판형: 234×309 |양장|컬러|136쪽|값 19600원|ISBN 978-89-5828-247-1 77840 |담당: 양현범 031-955-8580 -
오랜만에 왔어...그근데...머..머..머리를 잘랐네~
은경 2008/01/26 01:56 # 삭제 답글
역시 이 머리도 잘 어울린다^^
또 한 학기를 마무리했다니..내가 다 홀가분하고 좋다! 수고했고 다음 학기엔 기필코꼭반드시 춘천에서 만나자^^
내가 꼭 맛난거 사줄께~ -
많은 글과 사진이 있네요? 이제 하나씩 하나씩 구경할게요. 괜찮죠?
sadderthanblue 2007/09/30 00:16 # 답글
-
언니!
김문희 2007/08/28 23:48 # 답글
네이버에서 와세다 소학교찾아보려고 검색했다가 언니블로그 발견하고 넘넘 방가워서~~
사진정리 너무 잘해놨다. 언니 솜씨 끝내준다. 감탄감탄.... 한편의 여정을 따라가는 듯한....
나도 언니랑 너무 인연이라 참 신기하기도 하고 좋았어~
우리 얼른 만나~! 왕언니가 콜하셈!!^^ 달려갈게~~
내 싸이에도 놀러와 http://www.cyworld.com/ansl00 -
역시 언니의 교실은 언제나 멋져.
心 2007/05/27 20:59 # 답글
언니의 감각이 부러움이야~
난 이번주 수요일 학부모 공개수업이야.
언니 교실 뒷판 말이야.
언니는 '간직하고 싶은 단어'를 먹으로 표현했자나.
용서라는 단어를 그렇게 표현해보면 어떨까?
용서란....
자신이 생각하는 용서를 먹그림으로 표현해보기.
너무 어려울까?
도덕시간이 너무 미술시간 같을까?
근데 언니
용서란 뭐지?
p.s. 숙명가야금연주회를 다녀온거야???
나 숙명가야금연주 완전 좋아하는데.... -.-
-
용서라...
'바다를 향해' 2007/05/27 22:14 #
나에게 있어서 용서는,
내 안의 응어리를 어루만지는 행위이고 그래서
나를 편히 숨 쉬고 두 발 뻗고 자게 하는 힘...이고 나를 더 나아가게 하는 원천...
사실 용서라는 말은 나에게 있어서는 참으로 힘든 것이었어.
술을 먹고 토하기 직전에 가장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듯이,
용서하기까지가 가장 힘든 것 같아.
용서... 그리고 그 이후에 나의 인생은 시작되거든 ^^ 그것은 날 살게 했어.
그런데 아직 남아 있는 용서가 있지 ^^ 그걸 해결하면 난 어떻게 될까...
강은일씨의 CD타이틀 말이야~~ 정말 의미있지 않니?
오늘은, 내가 이렇게 숨 편히 쉬고 하고 싶은 것 하는 오늘은 너무나도 '오래된 미래'라는거....말이야.
그리고 오늘을 '내일의 기억'으로 살아내려면 '나'를 용서하는 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
맥주 한 잔 하고 횡설 수설이다.
그런데 멋진 도덕 수업을 준비하고 있구나.
미리 구상하고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숙제 좀 미리 내 주고,
수업할 때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완벽한 세팅을 해 놓고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기대된다. 수업하고 괜찮으면 그 아이디어 나한테도 좀 넘겨~~
◀ 이전 다음 ▶



최근 덧글